추운 겨울이 되니 집에서도 자꾸 따뜻한 커피나 차를 찾게 되는데 정수기보다 커피포트로 펄펄 끓인 뜨거운 물로 마시고 싶어지더라구요. 우리 아이 아기때 사용했던 투명한 유리 분유포트가 생각나서 찾아낸 필립스 무선 전기포트!
내용물이 잘보여서 좋았고, 많을 물을 끓일 수 있어서 더욱 좋아요. 일단 빨리 끓어서 좋아요. 물 끓여마시는 저희 엄마 집에도 하나 장만해야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