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날씨가 난방을 틀기는 애매한데 씻고나오면 너무 썰렁해서 온풍기 찾아보다가 구매했습니다!!
무게가 생각보다도 더 가벼워서 여기저기 위치옮기면서 사용하고있어요
작성자
박수현
선호도
저는 난방비가 넘 마니나와 고민하다 절감하기위해 온풍기를 한번 폭풍검색햇어요 오~근데 득템 바로 루메나 온풍기...세련된 디자인에 발열이 우선 겁나 빨리되구요 물론 안정성인정을 받앗더라구요..겨울만 되면 이놈의 난방비 걱정..전 이번겨울만큼은 난방비 걱정에서 해방될듯해요..정말 효자탬입니다^^
작성자
김아람
선호도
땅콩주택이라 장점도 많지만 아파트보다 웃풍이 심한 집이라 초등학생 두 딸이 씻고나와 입술이 파랗게 되어 덜덜 떱니다.
가지고 있던 열선난로(선풍기형)는 화상의 위험도 크고 전기세 잡아먹는 귀신이라 고민하던 중 장만했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안전성인데 60도가 넘어가 과열이 되면 차단된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전기세 걱정이 줄었어요~ 아이들은 씻고 나와 춥지않다며 스스로 먼저씻겠다 하고, 안전하며, 절약성까지 1석3조의 제품입니다. 보너스로 조그마한것이 강력하네요. 자리차지를 많이 안해요~ 너무좋습니다.
작성자
전재희
선호도
온풍기 디장인이 깔끔하고 크기가 크지 않고 테이블에 올릴 수 있는 작은 사이즈라 마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