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주부인데 얼마전에 20대 딸이랑 올영에 갔더니 얼굴에 수분체크 해준다고 하길래 해봤더니 나름 관리한다고 한건데도 저는 15, 젊은 딸은 90으로 나오더라구요. 속상한마음에 올영에서 지를까하다 그래도 나이가 있으니 좀 더 괜찮은 브랜드로 골라 쓴다고 헤라 이 제품으로 구매했네요. 바르는 순간 흡수되는 듯한 발림성과 촉촉함, 에센스도 산뜻하게 발라지는 느낌이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걸 바른다고 20대 초반 딸의 수분을 따라잡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한결 촉촉해진듯한 제 피부를 만지면서 위안으로 삼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