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선물로 3통째 꾸준히 사용했어요.
겨울끝에 핸드크림이 똑 떨어져 타사제품을 사용했었네요.
알콜과 손씻기를 많이 하는 직업 특성상 손이 거칠거칠하네요.
타사제품 선물받아 썼는데 향만 가득하고 손의 부드러움이 덜해요.
아이 씻길때, 머리 빗어줄때, 얼굴에 로션 발라줄때 마음이 따끔따끔… 머리카락이 손의 거스름에 딸려올라와 머리도 매끈하게 묶이지 않아요.
얼른 다시 받아 새 손으로 태어날 예정입니다.
빨리 도착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